한눈에 보기
- TM.30은 외국인의 거주지를 이민국에 알리는 신고로, 입주 후 원칙적으로 24시간 이내에 해요.
- 준비서류는 여권과 주택 임대 관련 서류예요.
- 진행은 서류 확인 → 온라인 신고 → 고객 전달 3단계예요.
이 안내가 필요한 상황
태국에서 새 집으로 이사하셨나요? 그렇다면 짐 풀기 전에 챙겨야 할 신고가 하나 있어요.
바로 TM.30(티엠 써티), 외국인이 사는 곳을 이민국에 알리는 거주지 신고예요. 원칙적으로 입주 후 24시간 이내에 해야 하고, 비자 연장 같은 이민국 업무에서 이 신고 기록을 확인해요.
이 글에서는 TM.30이 무엇인지, 준비서류, 진행 3단계, 서류를 돌려받는 방법까지 정리했어요.

TM.30은 외국인이 태국에서 거주하거나 숙박하는 장소를 이민국에 신고하는 제도예요.
- 콘도·주택·호텔 등 외국인이 머무는 숙소가 대상이에요.
- 신고 의무는 집주인·임대인·숙박업소 관리자 등에게 있어요.
- 비자 연장 등 이민국 행정업무에서 이 기록을 활용해요.
태국에 사는 외국인이라면 어떤 업무를 하든 거주지 신고가 기본이에요. 이 서류가 있어야 다른 행정 업무도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어요.
준비할 사항

준비서류는 크게 두 가지예요.
- 여권
- 주택 임대 관련 서류: 임대 계약서, 집주인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사본, 토지 등기부등본(앞·뒷면)
집주인 서류는 처음 받아 보면 낯설 수 있어요. 어떤 서류를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도 함께 안내해 드려요.


신고가 끝나면 TM.30 신고 확인서를 보내 주신 서류와 함께 다시 보내 드려요.
받는 방법은 볼트(Bolt) 배송 또는 우편 중에서 고르시면 돼요. 직접 오가지 않아도 집에서 받아 보실 수 있어요.
비용은 문의 시 안내해 드려요.
진행 순서

진행은 단 3단계예요.
- 고객 서류 확인
- 온라인 신고
- 고객 전달
이민국에 직접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신고해요. 여권과 거주지 정보를 연락처로 보내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처리해요.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

TM.30 신고와 거주지 증명서를 함께 신청할 수 있어요.
거주지 증명서는 운전면허 신청, 차량 구매·명의 이전, 일부 은행 업무에서 요구되는 서류예요. 그리고 TM.30 신고 확인서가 있어야 거주지 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어서, 두 가지를 이어서 진행하면 훨씬 효율적이에요.
TM.30은 한 번 해 두면 비자 연장, 거주지 증명서, 운전면허까지 다음 업무가 줄줄이 편해져요.
타일랜드비자센터는 파타야에서만 5년 넘게 비자·행정 업무를 해 왔어요. 여권과 거주지 정보만 보내 주세요. 신고부터 서류 배송까지 끝까지 챙겨 드릴게요.
문의
- 카카오톡: thai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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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정보 기준일
정보 기준일: 2026-10-28 · 타일랜드비자센터 실무 안내 기준이에요. 조건은 개인 상황과 이민국 방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타일랜드비자센터: https://www.google.com/maps/search/%ED%83%80%EC%9D%BC%EB%9E%9C%EB%93%9C%EB%B9%84%EC%9E%90%EC%84%BC%ED%84%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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